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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9:39

달성군 출마예정자 김명화, 마을의 심장이 뛰는 곳, 달서구 마을카페 '콩닥콩닥'에서 다사·하빈의 미래를 그리다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26.01.24 19:39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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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의 심장이 뛰는 곳, '콩닥콩닥'에서 다사·하빈의 미래를 그리다
오늘 저는 마을의 따뜻한 사랑방, 마을카페 '콩닥콩닥'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6년 낙후된 공간을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리모델링해 탄생한 이곳은, 말 그대로 마을 공동체가 주인 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어우러지는 살아있는 공간입니다.
???? 20년 공동체의 지혜, '와룡'과의 만남
이곳에서 오랜 시간 마을 교육과 공동체 활동의 뿌리를 내려온 '사회적협동조합 와룡'의 귀한 경험을 경청했습니다. 2004년 품앗이 교육으로 시작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온 '와룡'은 단순한 조직 그 이상의 의미입니다.
-관계 중심의 돌봄: 사람의 삶을 살피고 관계를 회복하는 '마을 돌봄'의 구현.
-지구적 사고, 지역적 실천: 기후 위기 시대, 지역에서 단단하게 뿌리 내린 '탄소중립'의 삶.
???? '청서얼모'에서 다사·하빈의 변화로
저 김명화 역시 다사읍에서 '청서얼모'(청정한 서재의 얼굴을 위한 모임)를 만들고 활동하며, 우리 동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주민들과 발로 뛰어왔습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마을을 바꾸는 그 경이로운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마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때, 우리 삶은 비로소 단단해집니다."
???? 달성군에서 실현할 두 가지 벤치마킹
이제 다사·하빈에서도 공동체를 통한 해결책이 본격적으로 실현되어야 합니다.
커뮤니티 케어(마을 돌봄): 소외되는 이 없이 마을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체계 구축.
전환마을(탄소중립 살림살이): 지구를 생각하고 내일의 아이들을 위하는 지속 가능한 생활 양식의 확산.
그 가슴 벅찬 시작을 오늘 이곳, '콩닥콩닥'에서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주민 여러분의 마음과 저 김명화의 발걸음이 만나, 더 살기 좋은 다사·하빈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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