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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역에서 만난 다사의 진심- 달성군 군의원 출마예정자(다사·하빈지역)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26.02.01 17:23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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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역 인근에서 주민분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무색하게도 인사를 해주시던 분들의 온기,
그리고 "힘내라"며 건네주신 따뜻한 음료수 한 잔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은 이것이었습니다.
"기초의원은 당이 문제가 아이다.
진짜 우리 동네를 위해 일 잘하고, 발로 뛰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 한마디가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주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내 삶의 불편함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진짜 일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저는 약속드립니다.
-말보다 발로 뛰겠습니다.
'달탐사'와 봉사활동 등를 통해 확인한 현장의 문제들, 하나하나 놓치지 않겠습니다.
-전문성으로 해결하겠습니다.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었습니다.
오늘 달성군 다사읍 대실역에서 받은 격려와 가르침,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다사 주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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