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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하빈 지역] 새벽을 여는 주민들 곁에 예비후보 김명화가 있습니다
- 최고관리자 1일 전 2026.04.13 09:34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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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원(다사읍, 하빈면) 예비후보 김명화입니다.
아직 해가 완전히 떠오르지 않은 이른 새벽,
다사와 하빈 지역의 하루는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서재리⋅박곡리 주민지원협의체 연수 출발지]
이른 새벽,
서재리⋅박곡리 주민지원협의체 위원님들께서
연수를 떠나는 자리에 인사를 드렸습니다.

잠이 채 깨지 않은 시간임에도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연수를 준비하시는 모습에서
지역을 위한 책임감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달성군수 후보자인
김보경 부의장님과 함께하여
더 힘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구시장 김부겸!!
달성군수 김보경!!”
어느새 자연스럽게 구호가 이어집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위원님들과 굵직한 대화를 나누며
지역의 여러 현안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좋은 사례들을
가득 담아 돌아오시기를 응원합니다.
잘 다녀오십시오!!!
그리고 저희 팀은
다른 곳에서 새벽을 여는 주민분들을 만나기 위해
곧바로 이동했습니다.
[다사체육공원 조기축구 회원님들과 함께]

다사체육공원에서는
이미 조기축구 회원님들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계셨습니다.
운동으로 하루를 여는 분들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힘이 넘칩니다.
회원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지역 이야기도 나누며
추억이 될 사진도 함께 남겼습니다.
웃고 있는 김명화를 터치하면
통화가 가능하다는 농담도 건네며
서로 웃음이 오가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다사체육공원은
유료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있어
많은 주민들이 찾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참고하시라고
간단히 안내도 함께 드립니다.
다사체육공원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다사로 441
이렇게 한 분 한 분께
정성스레 인사를 드리며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짧지만 진심을 담은 말 한마디를
꼭 덧붙입니다.
문득 뒤를 돌아보니,
함께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세 사람의 뒷모습이
왠지 모르게 비장해 보입니다.
새벽 일정 하나를 마치고
이제 오늘의 메인 일정이 기다리는 곳으로
다시 발걸음을 옮깁니다.
새벽부터 시작된 하루,
오늘도 주민 여러분 곁에서
힘차게 이어가겠습니다.
김명화.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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